고용노동부는 9.28.(일) 10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통합과 포용의 일터를 위한 외국인노동자 정책 방향”을 주제로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 이번 행사에는 김영훈 장관을 비롯해 법무부 출입국정책단장, 외국인노동자 등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 이주민 지원단체 활동가, 이주노동 분야 전문가 등 약 100명이 참여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눔. - 이날 토론에서는 ①이주노동자에 대한 총괄적 정책 기능 마련 문제, ②산업재해 예방 및 발생 시 보호·지원 문제, ③사업장 변경 제한 문제 등 다양한 개선 의견이 제시됨. 그 밖에도 ▲ 이주노동자 양육 지원, ▲ 난민의 건강및 인권, ▲ 영주권 신청 조건 문제 등에 대한 의견도 있었음. - 고용노동부는 현장의 제안을 적극 검토하고, 관련 부처와 협의를 통해 외국인력정책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우리 사회의 차별적 인식과 잘못된 관행을 개선해 나갈 계획임. <붙임> 1. 외국인노동자 타운홀미팅 개요 2. 고용노동부 장관 모두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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