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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대구의료원·서산의료원, 장애인 건강검진기관 운영 개시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 장애인건강과 2025.10.01 2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대구의료원과 서산의료원이 장애인 건강검진기관으로 지정되어 운영을 시작한다고 10.1.(수) 밝혔다. - 이번 장애인 건강검진기관 운영 개시는 대구광역시와 충청남도 내 첫 사례로, 해당 지역의 장애인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음. - 대구의료원과 서산의료원은 장애친화적인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건강검진 과정에서 수어통역 등 의사소통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준비를 마침. 또한 의료진과 종사자를 대상으로 장애 이해 교육 등을 실시하여 장애인 건강검진 서비스 제공역량을 강화하는 등 건강검진 과정에서 장애인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임. - 손호준 장애인정책국장은 “이번 운영 개시로 대구광역시와 충청남도에서 장애인의 조기질환 발견과 건강권 보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장애인 건강검진기관 운영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힘. <붙임> 장애인 건강검진기관 지원 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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