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10.17.(금) 정부서울청사에서 해외 플랜트 시장의 대내외 환경과 업계 동향을 점검하기 위한「해외 플랜트 진출 전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는 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시장 상황과 애로 사항을 듣고 향후 정부 지원 정책 방향 마련하고자, 정부와 공적수출신용기관(ECA), 국내 주요 플랜트 EPC 기업 10개 사가 참석하였음. - 올해 9월까지 우리 기업이 수주한 해외 플랜트 규모는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수주 금액을 제외하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소폭 하락한 수준임. 특히 최대 시장인 중동에서는 지난해 대비 15% 가까이 감소하였음. - 통상차관보는 “최근 중국, 인도 EPC 기업의 부상으로 글로벌 수주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고부가가치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환과 선별적 수주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음. <붙임> 해외 플랜트 진출 전략 간담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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