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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청년 일자리 첫걸음을 위한 민관 합동 「2025 상생협력 채용박람회」 개최
고용노동부 통합고용정책국 청년고용기획과 2025.10.21 4p 보도자료

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한국경제인협회와 함께 10.21.(화)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2025 상생협력 채용박람회(Growing Together Job Fai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주요 13개 대기업 협력사 총 500여 개사(오프라인 161개사)가 참여하고,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 예정임. - 삼성·SK·현대차·LG·포스코·한화·롯데· HD현대 등 8개 대기업이 채용계획을 발표(9.18.)했고, 이번 채용 행사는 일자리 창출의 저변을 협력사까지 확대했다는 데 의미가 있음. - 이날 첨단제조업, 스마트 모빌리티, 우주항공, 첨단방위, 국가기반산업, 글로벌 소비재 등 청년구직자의 관심이 큰 기업이 다수 참여, 채용 규모는 1,500여 명이며, 일경험· 직업훈련·청년도약일자리장려금 등 지원을 연계했음. - 박람회는 온라인 채용플랫폼인 사람인을 통해 12월까지 온라인으로 운영을 이어갈 예정임. <붙임> 1. 상생협력 채용박람회 및 기념행사 개요 2. 2026년 고용노동부 청년고용 관련 예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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