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10.23일(목) 제14차 소재·부품·장비 경쟁력강화위원회를 주재하고 ①소재·부품·장비 산업 경쟁력 강화 기본계획(’26~’30), ②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종합계획(’26~’30), ③공급망안정화기금의 소재·부품·장비 지원방안, ④소재·부품·장비 협력모델 승인에 관한 건 등 4개 안건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구 부총리는 기술패권 경쟁이 격화되고 첨단산업에 필수적인 소재·부품· 장비를 둘러싼 공급망 재편이 본격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소재·부품·장비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경제안보의 핵심이자 국가 생존의 필수조건이라고 하였음. - 정부는 초격차 기술 확보와 글로벌 선도기업 육성을 위한 ①혁신 역량,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와 내수 신시장을 창출하기 위한 ②시장 역량, 수요-공급기업 모두가 성장하는 ③생태계 역량 등 소부장 3대 역량 강화에 집중할 계획임. - ‘30년까지 15대 슈퍼 을(乙) 프로젝트(現 3개 프로젝트 착수)를 통해 세계 최고 소부장 기업(한국형 ASML)을 육성하고, 10대 생태계 완성형 협력모델을 추진하여 차세대 소부장 품목(예: 전고체 전지, 반도체 유리기판 등)의 국내 자립 생태계를 조성하며, 수요-공급기업간 협력을 통해 기술, 생산, 구매로 이어지는 3대 협력도 본격 추진하며, ‘30년까지 신규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10개를 추가로 지정할 예정임. - 소부장 핵심전략기술의 신속한 자립화를 위해 공동 R&D, 구매확약 등 수요-공급기업 간 협력을 뒷받침하는 소재·부품·장비 협력모델을 3건 승인하였고, 이차전지, 디스플레이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수요-공급 기업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붙임> 1. 소재·부품·장비 경쟁력강화위원회 부총리 모두발언(10.23일) 2. 소재·부품·장비 산업경쟁력 강화 기본계획(‘26~‘30) 3. 소재·부품·장비특화단지 종합계획(26-30년) 4. 공급망안정화기금의소재·부품·장비 지원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