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10. 23(목) 최근 급증하고 있는 자살예방 상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콜센터를 추가 개소한다고 밝혔다. - 2센터는 기존 1센터(정원 100명)에 더해 정원 40명규모로 추가 구축(총 상담 정원 140명)하고, 상담 전문성을 갖춘 인력 확충,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상담일지 작성 및 위기 신호 조기 발굴을 통한 업무 부담 완화, 상담사 힐링프로그램 등 소진 방지책도 지속 추진할 예정임. - 이형훈 제2차관은“109 상담전화는 국가가 위기에 처한 국민의 생명을 붙잡는 마지막 손”이라며,“정부는 상담 인력을 늘리고 근무환경과 처우 개선, 전문성 강화를 함께 추진해 어려운 사람들과 가까운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음. <붙임> 1. 개소식 개요 2.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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