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5.10.23일(목) 오전 10시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에서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대구·경북지방자치단체 대상 본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은 이번 정부의 복지분야 핵심 국정과제로 ‘살던 곳에서 존엄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 시·군·구가 중심이 되어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임. ’26.3월 전국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며 현재 229개 전 지자체가 시범사업에 참여하여 본사업시행을 준비하고 있음. - 이번 설명회는 본사업 시행 5개월을 앞두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의 안정적 시행을 위해 시도 및 시군구 ’26년 실행계획서 작성 방향과본사업 지침을 교육하기 위한 시간으로 마련됨. -보건복지부는 이날 대구·경북 권역을 시작으로 ’25.11.6일(목)까지 총 6차례 에 걸쳐 권역별 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임. - 장 보건복지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단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역맞춤형 계획 수립, 현장실행력 향상을 위한 민관협력 강화 등 지자체가 체계적으로 사업을 준비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언급하며, “본사업 시행 전, 지자체가 안정적인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복지부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힘. <붙임> 1. 통합돌봄 담당자 역량강화 지자체 설명회 2. 「2025년도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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