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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인공 지능 개척자 국제 학술회의 (AI 프론티어 국제 심포지엄) 2025」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정책실 인공지능정책기획관 디지털인재양성과 2025.10.27 4p 보도자료

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AI)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국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인공 지능 개척자 국제 학술회의(AI 프론티어 국제 심포지엄) 2025 (Global AI Frontiers Symposium 2025)」를 오는 10.27.(월),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학술회의(심포지엄)는 국가적 인공 지능 연구역량을 결집한 「국가인공지능(AI)연구거점」과 해이 협력 거점인 「국제인공지능 개척자 연구소(글로벌AI프론티어랩)」소속의 국내외 인공 지능 석학 및 연구진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제 공동연구 교류의 장으로, 주요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연구 방향, 인공 지능의 미래 이상(비전) 및 안전·신뢰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임. - 학술회의(심포지엄)의 1부에서는 인공 지능 연구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세계적 석학들의 기조 강연이 진행되며, 얀 르쿤 교수는 ‘월드 모형 학습’을 주제로, 최예진 교수는 ‘생성형 인공 지능의 주화: 규모확장(스케일링) 법칙을 초월하여’를 주제로 각각 기조연설에 나서, 인공 지능 기술 발전 방향에 대한 통찰을 제시할 예정임. - 기조 강연 후에는 배경훈 부총리의 주재로 얀 르쿤 교수, 최예진 교수, 조경현 교수 및 김기응 교수가 참여하는 인공 지능 석학 좌담회가 열릴 예정이며, 좌담회에서는 인공 지능 협치체계(AI 거버넌스), 인공 지능 기술의 현재와 미래, 인공 지능 기술의 사회적 영향력 등을 폭넓게 논의함. - 배경훈 부총리는 "이번 학슬회의(심포지엄)가 세계적 인공 지능 석학들과 국내 연구진이 한자리에 모여 대한민국 인공 지능 연구가 세계적 수준으로 도약하고, 인공 지능 기술의 새로운 개척자(프론티어)가 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과기정통부는 향후에도 국내 인공 지능 연구의 국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국제 인공 지능 연구 협력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강조하였음. <참고> 1. AI프론티어 국제 심포지엄 2025 개최계획(안) 2. 글로벌AI프론티어랩 워크숍 개최계획(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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