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10.28.(화),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퇴직연금 기능 강화를 위한 노사정 TF」를 공식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TF는 도입률 제고, 수익률 개선 등 퇴직연금의 노후소득보장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과제들을 논의할 계획임. 이는 2001년 퇴직연금제도 ‘도입’을 위해 노사정이 지혜를 모았던 이후로 처음임. - 이번 TF에서는 ‘퇴직연금 도입 의무화’와 ‘기금형 퇴직연금 제도 도입’을 핵심 의제로, 연내 합의문 또는 권고문 도출을 목표로 운영될 예정임. - 이번 TF에는 위원장(장지연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 1인을 포함해 노사, 청년, 정부, 공익 등 총 18명으로, 특히 ‘가장 오래’ 적립금을 납부하고 ‘가장 길게’ 제도의 영향을 받게 될 청년세대가 참여하여 미래세대의 관점이 반영될 수 있도록 했음. <붙임> 1. 퇴직연금 기능강화를 위한 노사정 TF 1차 회의 개요 2. 차관 모두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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