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10.28.(화) 생산적 금융으로의 전환의 주체인 금융업권과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금융업권 생산적 금융 소통회의」를 개최하였다. - 이번 회의는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의 주재로 KB·신한·하나·우리· 농협·BNK·iM·JB·메리츠·한국투자 금융지주 및 미래에셋 증권, 키움 증권, 삼성화재, 한화생명, 교보생명의 생산적 금융 담당 임원 등이 참석함. - 금융위원회 권대영 부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오늘 회의는 생산적 금융으로의 전환에 대한 ①정부와 금융업권의 공감대를 공유하고, 이를 위한 ②속도감 있는 실천과 ③실질·효과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밝힘. - 금융이 산업 혁신생태계에 동참하기 위해서는 금융계와 산업계간 협업과 소통이 중요하고, 금융권이 산업에 대한 선별·평가·관리 역량을 확충할 필요가 있다고 하면서 금융지주사를 중심으로 산업 이해도 제고를 위한 조직을 마련하는 방안을 제안함. - 또한, 금융위원회도 금융업권이 생산적 금융을 잘 추진할 수 있도록규제 개선 등 필요한 노력을 충실히 이행해 나갈 것 이라고 밝히고, 지난 9월 19일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제시한 ①부동산에서 첨단·벤처·혁신기업, ②예금·대출에서 자본시장 투자, ③수도권에서 지방으로의 3대 전환과 이를 위한 3대 분야, 9대 과제 이행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고 있음을 설명함. - 권대영 부위원장은 회의를 마무리하면서 금융위원회는 금융위원장 주재 「금융대전환 회의」를 통해 주요 정책과제를 발표하고, 부위원장 주재 「금융업권 소통·점검 회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금융업권의 추진상황 점검과 현장 애로사항 소통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하면서, 금융업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부탁함. <참고> 「생산적 금융 대전환」 3대 분야, 9대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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