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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복지위기가구의 든든한 동반자’ 전국 통합사례관리사 한자리에 모여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 복지행정지원관 지역복지과 2025.10.31 3p 정책해설자료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10.31.(금) DCC대전컨벤션센터(대전시 유성구 소재)에서「2025년 전국 통합사례관리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229개 시ㆍ군ㆍ구에서 실시하는 통합사례관리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업무 담당자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전국의 통합사례관리사 및 지방자치단체 통합사례관리 업무 담당자, 경진대회 수상자 등 250여 명이 참여하였음. - 이번 행사에서는 통합사례관리사로 복지 현장의 최전선에서 헌신했던 퇴직자 19명에 대한 공로상 수여와 「민관협력 모의사례관리 경진대회」에서 입상한 11개 팀에 대한 시상이 있었음. - 오랜 근무를 마치고 공로상을 수상한 창원시의 김미경 통합사례관리사는 "2006년, 늦은 나이에 대학에 입학하여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17년 동안 통합사례관리사로 일하며 알코올이나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며 힘들기도 했지만, 대상자들이 작은 변화를 통해 더 나은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이 큰 힘이 되었다"라고 지난날의 소회를 밝혔음. -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재만 복지행정지원관은 축사를 통해 "최근 고립 및 관계 단절, 돌봄 위기 등 과거에는 미처 살피지 못했던 형태의 복지 위기 상황들을 직면하면서, 현장에서 위기 가구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여러분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라며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바로 복지 정책의 온기를 현장에 전하는 가장 중요한 연결고리이다”라고 밝히며 통합사례관리업무의 역할을 강조함. <붙임> 2025년 전국 통합사례관리 워크숍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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