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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부산·경남 핵심 환경자산 금정산, 명품 도심형 국립공원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 자연보전국 자연공원과 2025.10.31 9p 보도자료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0.31.(금) ‘금정산국립공원 지정 및 공원계획 결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지정은 1987년 소백산국립공원 이후 37년 만에 기존 보호지역이 아닌 곳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되는 사례로, 보호지역 면적 확대에도 직접 기여한다는 의미가 있음. - 이번 국립공원으로 지정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멸종위기 생물종 복원, 훼손지 복구, 문화유산 및 편의시설 정비 등으로 자연·문화자원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동시에,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다양한 생태체험프로그램도 제공하게 됨. 또한 산불 감시 및 진화 체계와 재난 예·경보시스템 도입으로 안전한 탐방 환경도 조성된다. 특히 기후부는도심형 국립공원으로서 기존 숙박시설, 관광시설과 어우러지는 차별화된 생태관광과 지역 관광 연계방안도 마련할 예정임. -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은 “지역민의 염원이 높았던 만큼 부산· 경남의 핵심 환경자산인 금정산을 국립공원으로 지정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부산시, 경남도, 지역주민, 불교계와 함께 부산·경남의 해양 관광과 연계하여 명품 국립공원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힘. <붙임> 1. 금정산국립공원 지정(안) 주요내용. 2. 금정산국립공원 지정에 따른 기대효과. 3. 금정산국립공원 지정 추진경과 및 향후계획. 4. 금정산국립공원 타당성조사 결과. 5 금정산의 경제적 가치 추정. 6 국립공원 개요 및 지정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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