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25.11.18일(화)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남초를 방문해,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을 위한 등하굣길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 이번 점검은 정부가 ’25.11.11일(화) 발표한 미성년자 약취·유인 범죄 근절을 위한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확보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실시됨. - 윤 장관은 학교 주변 통학로를 돌아보며 아동보호구역 내 CCTV설치·운영, 범죄예방 순찰, 아동 안전지도 실태를 집중 점검함. - 인근에 위치한 아동안전지킴이집도 방문해 점주에게 운영 현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위험에 처한 어린이가 안전하게 머물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함. 이어서, 윤 장관은 관계기관이 함께 진행하는 등하굣길 안전 캠페인에 참여해,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홍보에 나섬. - 끝으로, 윤 장관은 워킹스쿨버스의 일일 인솔자가 되어, 방과 후 수업을 마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하굣길을 동행함. - 윤 장관은 “정부는 지역사회와 힘을 모아 우리 아이들이 든든한 안전망 속에서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전국에서 진행 중인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을 위한 캠페인에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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