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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 취급은행 확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정책실 중소기업정책관 인력정책과 2025.11.17 3p 보도자료

중소벤처기업부는 11.17.(월) 은행회관에서 NH농협은행, KB국민은행,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간「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이하 우대 저축공제) 취급은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우대 저축공제는 민간은행과 정부 협업으로 ‘24년 10월에 출시하여 1년 동안 7,100개사에서 36,500여명이 가입했으며, 기업당 평균가입자는 5.1명으로 기존 상품* 보다 약 2.1배 이상 많은 근로자가 혜택을 보았음. - 업무협약식에서는 ㈜한패스, ㈜쌍인의 대표가 직접 참석하여 청년 재직자 등 30명을 대상으로 우대 저축공제 사전청약을 함께 진행하였다. ㈜한패스 김경훈 대표는 “중소기업은 사람 구하기도 어렵고 인재를 구해도 다른 회사로 옮겨가는 경우가 많아 인력문제에 고민이 많다.”면서 “우대 저축공제 같은 상품을 통해 인재의 장기재직을 유도할 수 있어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밝혔음. - 이날 행사에 참석한 중기부 한성숙 장관은 “12월 15일부터 4개 은행 전국 2,500개 지점에서 우대 저축공제 가입이 가능해져, 더 많은 중소기업과 재직자들이 가입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중소기업을 좋은 일자리로 생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음. - 이날 행사에서는 우대 저축공제 활성화를 위해 기여한 기업은행 김윤섭 팀장, 하나은행 조은서 계장,중진공 이연우 팀장과 전체 근로자 159명중 118명(74%)에게 우대 저축공제 가입을 지원한 ㈜디바이스(충남 천안 소재,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에 장관 표창을 수여하였음. <참고>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취급은행 확대 업무협약식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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