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11.17.(월) 은행회관에서 NH농협은행, KB국민은행,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간「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이하 우대 저축공제) 취급은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우대 저축공제는 민간은행과 정부 협업으로 ‘24년 10월에 출시하여 1년 동안 7,100개사에서 36,500여명이 가입했으며, 기업당 평균가입자는 5.1명으로 기존 상품* 보다 약 2.1배 이상 많은 근로자가 혜택을 보았음. - 업무협약식에서는 ㈜한패스, ㈜쌍인의 대표가 직접 참석하여 청년 재직자 등 30명을 대상으로 우대 저축공제 사전청약을 함께 진행하였다. ㈜한패스 김경훈 대표는 “중소기업은 사람 구하기도 어렵고 인재를 구해도 다른 회사로 옮겨가는 경우가 많아 인력문제에 고민이 많다.”면서 “우대 저축공제 같은 상품을 통해 인재의 장기재직을 유도할 수 있어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밝혔음. - 이날 행사에 참석한 중기부 한성숙 장관은 “12월 15일부터 4개 은행 전국 2,500개 지점에서 우대 저축공제 가입이 가능해져, 더 많은 중소기업과 재직자들이 가입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중소기업을 좋은 일자리로 생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음. - 이날 행사에서는 우대 저축공제 활성화를 위해 기여한 기업은행 김윤섭 팀장, 하나은행 조은서 계장,중진공 이연우 팀장과 전체 근로자 159명중 118명(74%)에게 우대 저축공제 가입을 지원한 ㈜디바이스(충남 천안 소재,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에 장관 표창을 수여하였음. <참고>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취급은행 확대 업무협약식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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