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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국내기업 협력으로 희소금속 공급망 강화한다
산업통상부 산업정책실 산업공급망정책관 철강세라믹과 2025.11.20 2p 보도자료

산업통상부는 11.20.(목) 용산 피스앤파크에서 「제2차 희소금속 산업발전협의회」를 개최하고, 희소금속 공급망 안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반도체, 전기차, 기계·항공 등 첨단 및 주력 산업의 필수 소재인 희토류 등 희소금속의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가 심화되는 가운데, 국내기업들이 희소금속 활용 협력을 본격적으로 강화함. - 특히, 이날 협의회에서는 국가희소금속센터·고려아연·에이치케이머티리얼즈 간 ‘게르마늄 협력 업무협약’이 체결됨. 이번 협약은 지난 8월 고려아연이 미국방산업체 록히드마틴과 게르마늄 협력 MOU를 체결한데 이어, 국내 기업 간상생 기반의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됨. - 이번 협력을 통해 고려아연은 아연(Zinc) 제련 과정의 부산물에서 게르마늄을 생산하고, 에이치케이머티리얼즈는 이를 반도체용 가스로 정제·농축하여 국내 반도체 기업에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함. 또한, 국가희소금속센터는 게르마늄 고순도화 기술개발 및 산업 활용 확대를 위한 기업간 연계 전략을 마련할 계획임. <참고> 「제2차 희소금속 산업발전협의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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