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와 서울대학교는 ’25.11.24일(월) 김정관 장관과 유홍림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대와 M.AX 얼라이언스간 협력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 M.AX 얼라이언스는 ’25.9월 산업부와 대한상의가 공동 출범하였으며, 삼성전자·현대자동차·레인보우로보틱스 등의 기업을 포함한 1,000여개의 기관이 참여 중임. 산업부는 얼라이언스를 통해 제조공정을 혁신하고 휴머노이드 등 신산업을 육성함으로써 ’30년 100조원 이상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제조 AX 최강국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음. - 산업부는 얼라이언스를 통해 제조공정을 혁신하고 휴머노이드 등 신산업을 육성함으로써 ’30년 100조원 이상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제조 AX 최강국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음. - 이번 MOU를 계기로 서울대는 M.AX 얼라이언스의 핵심 사업에 본격 참여할 것으로 기대됨. 특히 AI 모델개발, 제조 데이터 활용, 인력 양성 등에서 서울대와 M.AX 얼라이언스간 활발한 협업이 기대됨. - 이날 MOU를 계기로 서울대와 산업부는 서울대 내 6개 전문 연구소와 M.AX 얼라이언스의 해당 분과간 1:1 협력을 중심으로 논의를 확대해 나갈 계획임. - 김 장관은 “M.AX 얼라이언스 참여 기업들의 세계적인 제조 역량과 서울대의 창의적인 연구 능력과 우수 인력이 만나면, M.AX 얼라이언스가 목표로 하는 제조 AX 최강국은 먼 미래의 얘기는 아닐 것”이라고 말함.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