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11.26.(수) 2025년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성과교류회 및 보건의료데이터 혁신포럼을 개최했다. - 성과교류회에는 43개 의료데이터 중심병원과 기업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의료데이터 유공자 포상과 함께 그간의 성과 및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했음. 또한 의료데이터 바우처 사업을 통해 8개 기업과 9개 병원을 연계하여 AI 개발에 필요한 영상·EMR·유전체 등 다양한 데이터를 지원했음. - 각 컨소시엄은 AI 연구 공동 수행, ‘의료데이터 슈퍼 하이웨이’ 구축, 임상시험 기반 마련 등 의료 AX(AI 기반 의료혁신)를 위한 활동을 활발히 진행했음. 또한 K-CURE 암 공공라이브러리 경진대회 수상작이 발표되며 공공데이터 기반 연구 성과도 공유됐음. - 성과교류회에 앞서 열린 혁신포럼에서는 의료 AX 시대의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전략을 주제로 기조발표와 사례 발표, 전문가 패널토론이 진행되었으며, 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음. - 보건복지부는 의료데이터의 안전한 활용을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하고, 산·학·연 협력을 강화해 의료 혁신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힘. <붙임> 1.「2025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성과교류회」행사 포스터 2.「2025 보건의료데이터 혁신포럼」포스터 3.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개요 4. 의료데이터 바우처 사업 현황 5. 보건의료데이터 유공 장관표창 수상자 6. 제3차 K-CURE 암공공라이브러리 경진대회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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