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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폴리텍대학, 뿌리산업 빈 일자리 해소 위한 특화 교육 ‘본격화’
한국폴리텍대학 2025.12.03 4p 보도자료

한국폴리텍대학은 숙련 기술자 고령화와 청년층 유입 정체로 뿌리산업 인력 공백이 심화되는 가운데 남인천·순천·포항 3개 거점에 ‘뿌리산업특화교육센터’를 구축하고,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현장 맞춤형 기술 인력 양성을 본격화한다고 12.3.(수) 밝혔다. - 각 캠퍼스는 인근 국가산단의 산업 구조에 따라 기계·표면처리·용접(남인천), 고도화용접·차세대품질검사(순천), 제철설비·정밀가공·이차전지(포항) 등 지역 맞춤형 고도화 분야를 특성화 모델로 정해 약 30억 원 규모의 실습 기반시설을 구축했음. - 교육센터는 지역 산업단지와 협력해 기존 연 단위 과정 대신 중·단기의 탄력형 집중 교육을, 또한 지역 산업체가 요구하는 기술, 시기, 교육 내용을 직접 반영해 ‘주문식 교육’을 제공할 예정임. - 순천 센터는 광양제철·여수석유화학 산업단지 수요를 반영해 기존 특수용접 과정에 가스/배관용접, 신기술 레이저 용접, 로봇 자동화 용접을 추가하고, 금속 성분·조직분석, 정밀화학 설비 진단 교육을 통합했음. <붙임> 1. 행사 개요 2. 관련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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