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06.2.14. 노동시장 양극화 완화와 노사관계 합리화를 위한 2006년도 업무추진계획을 발표하였다고 밝혔다. - 참여정부 4차년도 노동정책의 중점 추진방향은, 노동시장 양극화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근로 계층에 대한 보호·지원” 강화에 역점을 둠. - ’07년 복수노조 등 새로운 노사관계 체제에 대비, 전환기를 안정적으로 준비함으로써 “노사관계 합리화”의 기반을 마련함. - 이를 위하여 다음 6대 정책목표를 설정하여 추진함. 6대 정책목표는 ① 취약계층의 근로조건 보장과 차별 시정, ② 일자리 창출 활성화와 지역밀착형 고용지원서비스 강화, ③ 수요자 중심의 직업능력개발체제 구축, ④ 선진적·합리적 노사관계 기반 마련, ⑤ 노사가 함께하는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 ⑥ 사회안전망 내실화를 통한 삶의 질 향상임. - 추진전략은 ① 노사의 참여와 협력, ② 지역 네트워킹의 강화, ③ 통합 노동행정 서비스 제공을 강조임. - 아울러 저출산·고령화 등 미래 노동문제에 대해 중장기 관점의 비전전략 수립 등 착실히 대비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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