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5.12.16.(화) “일상에 안심을 성장에 힘을”이라는 주제로 업무보고를 했다고 밝혔다. - 새해는 국정과제 이행의 원년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기본이 단단한 국민 안전’, ‘모두가 함께 누리는 안심 일상’, ‘혁신과 함께하는 성장 견인’이라는 세 가지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보고함. - 2026년 추진할 세 가지 전략과 핵심과제는 다음과 같음. 첫 번째, AI 기반 식품 안전관리 혁신으로 안심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고소비자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오인 우려 광고와 불법 허위광고도 차단함. 또한, AI를 활용한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통합감시와 재활 지원 등 기본이 단단한 국민 안전을 만든다. - 두 번째, 모두가 함께 누리는 안심 일상을 조성하기 위해 위생·영양 관리 지원체계를 전국으로 확충하고, 희귀·난치질환 치료제와 필수의료제품의 정부 직접 공급과 국산화를 지원함. 또한, 현장의 의견을 듣고 수요자 중심 정책으로 만들기 위한 ‘정책이음+프로젝트’도 추함. - 세 번째, 예비검토, 전담심사팀 운영 등 심사체계 혁신과 위해도 기반의 합리적 규제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의료제품 허가와 AI·디지털 등 신기술을 반영한 규제설계를 지원하며 K-푸드·바이오·뷰티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국제협력 강화로 우리 산업의 성장을 견인함. - 오 처장은 “앞으로도 식약처는 국민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지속적인 혁신과 소통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며,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AI, 디지털 등 미래 신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국민 여러분께 안심을 제공함과 동시에 식·의약 산업의 성장에 힘이 되는든든한 규제 서비스 기관이 되겠다.”고 밝힘. <붙임> 1. (보도) 일상에 안심을 성장에 힘을 2. 2026년 식품의약품안전처 주요업무 추진계획(별첨)
첨부파일(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