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12.11.(목) ‘국민과 함께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비전으로 5대 중점과제와 3대 개혁·쟁점과제 추진방안을 담은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 농식품부는 새 정부 출범 이후 6개월간 농업 4법 개정, 수확기 쌀값 회복, 온라인 도매시장 거래액 1조 원 조기 달성, K-푸드 수출 역대 최고 실적 달성 등 성과를 도출했음. 동시에 식량안보 강화, 기후위기 대응, 농업 구조 문제 해결과 혁신기술 활용의 필요성을 정책 추진의 전제로 제시했음. - 5대 중점과제로는 ▲국민 먹거리를 지키는 국가전략산업으로서의 농업 육성 ▲K-푸드+ 글로벌 진출 확대와 농업·농촌 스마트화 ▲국가 책임을 강화하는 농정 대전환과 청년 농업인재 양성 ▲국가균형성장에 기여하는 삶터·일터·쉼터로서의 농촌 구현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행복한 사회 조성을 제시했음. 이를 통해 식량안보법 제정 검토, 쌀 수급조절체계 구축, 먹거리 돌봄 확대, 유통구조 개혁, 스마트농업 및 AI 활용 확산, 농가 소득·경영 안전망 강화, 농촌 서비스 및 복지 확대를 추진할 계획임. - 아울러 농협 개혁, 농지제도 개선, 농촌 재생에너지 확산을 3대 개혁·쟁점과제로 설정했음. 농협의 투명성·지배구조 개선, 단계적 농지제도 개편, 영농형 태양광과 햇빛소득마을 조성 등을 추진하되, 쟁점 사안은 관계부처 협력과 공론화를 통해 해소해 나갈 방침임.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정책의 연속성과 과감한 혁신을 통해 농정 대전환의 결실을 맺겠다고 밝혔음. <붙임> 1. 농림축산식품부 업무보고 2. 농림축산식품부 업무보고 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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