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핵융합에너지 실현 가속화를 위한 「핵융합 핵심기술 개발 로드맵(안)」을 제22차 국가핵융합위원회에서 심의·의결했다고 12.19.(금) 밝혔다. - 정부는 이번 로드맵에 따라 ‘한국형 혁신 핵융합로(전력생산 실증로)’ 개발에 착수하고, 핵융합에너지 전력생산에 필수적인 8대 핵심기술 확보를 추진함. - 이를 통해 기존에 ’50년대로 설정되어 있던 우리나라의 핵융합에너지 전력생산 목표를 ’30년대로 전력생산 실증을 앞당겨 핵융합에너지 선도 국가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함. - ‘한국형 혁신 핵융합로’는 핵융합 상용화에 필요한 핵심기술을 조기에 확보하기 위한 실증용 장치로, ’26년 개념설계에 착수함. 신속한 설계와 건설이 가능한 소형 장치로 개발해, 전력 생산 기능 등 상용화 필수요건을 선제적으로 검증함. 구체적인 사양과 건설 일정은 개념설계를 통해 확정하여 나갈 예정임. - 또한, 정부는 ’30년까지 ①소형화 기술 고도화 및 ②전력 생산 기술 확보를 위한 8대 핵융합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35년까지 실증을 완료할 계획임. <붙임> 1. 제22차 국가핵융합위원회 개최계획(안) 2. 핵융합 핵심기술 개발 로드맵(안) 2026-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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