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12.22.(월) 가상플랫폼 기반 도심항공교통(UAM) 비행시연을 개최해 2028년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고 밝혔다. - 국토교통부는 도심항공교통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용체계를 사전에 검증하기 위해 가상 통합운용 플랫폼(VIPP)을 구축하고, 이를 활용한 미래 운항환경 비행시연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실시했음. - VIPP는 비행계획 수립부터 관제, 운항, 버티포트 운영까지 UAM 운용 전 과정을 디지털 환경에서 통합 시뮬레이션하는 플랫폼으로, 실시간 정보 공유와 기상·지상 상황 분석이 가능하도록 구성됨. - 이번 비행시연에서는 복수 노선 동시 운항, 비정상 상황 대응, 버티포트 이착륙 및 지상이동, 기상·소음 영향 분석 등 상용화 직전 단계의 고난도 기능을 중심으로 운용 절차와 안전성을 검증했음. - 국토교통부는 VIPP를 실증사업과 연계해 운항절차와 관제기준을 고도화하고, 2028년 UAM 상용서비스 도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임. <붙임> UAM 가상통합운용플랫폼 비행시연 행사 계획(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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