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12.22.(월)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재로 금융권 AI협의회를 개최하여 금융권의 AI 대전환을 위한 추진과제를 논의하고 금융권의 AI 활용 관련 애로사항 및 현장 의견을 청취하였다. - 오늘 협의회는 국정과제(“금융권의 AI 대전환”) 이행, 대통령 업무보고(‘25.12.19일) 과제의 신속한 후속조치 논의를 위해 개최되었음. - 발표된 과제 중 금융회사, 핀테크기업 등의 AI금융서비스 개발·검증을 지원하는 「금융권 AI 플랫폼」은 오늘부터 이용이 가능하며, 금융소비자의 AI 학습·활용을 지원하는 「모두의 금융 AI 러닝 플랫폼」은 국민 누구나 내년 1월 5일부터 이용이 가능함. - 금융위원회는 금융권이 AI 대전환을 선도할 수 있도록 인프라·데이터·교육 지원과 규제 합리화 등 전방위적인 제도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함. <참고> 금융분야 AI 가이드라인 개정안 주요내용 <별첨> 1.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모두발언 2. 금융권 AI 플랫폼 및 모두의 금융 AI 러닝플랫폼 소개(신용정보원) 3. 금융데이터 결합·활용 지원방향(금융감독원) 4. 금융분야 AI 가이드라인 개정방향(금융연구원) 5. AI 기본교육 추진계획(금융연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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