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5.12.23일(화) 복지·고용·금융·주거 등 분야별 위기가구 발굴·지원 정책의 관계부처 간 연계·협력 강화를 위한 「범부처 위기가구 발굴·지원 협의체」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정부는 민생 부담이 커지는 시기에 취약계층의 삶을 보다 두텁게 보호하고자, 부처별로 흩어져 있던 위기가구 발굴·지원 체계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기 위해 「범부처 위기가구 발굴·지원 협의체」를 처음 마련함. - 「범부처 위기가구 발굴·지원 협의체」는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위원장으로 하여 12개 관계기관 국장급 위원으로 구성되며, 위기가구 발굴·지원 정책의 연계·조정, 협업 과제 발굴을 위해 정례적으로 운영될 예정임.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체 구성·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각 부처에서 추진 중인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정책 현황을 공유하는 한편, 부처 간 협업이 필요한 과제를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음. - 보건복지부는 복지 위기가구의 발굴·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그늘진 곳 없는 복지안전매트 구축 방안」을 관계부처와 공유했음. 내용은 다음과 같음. · 정확한 위기가구 발굴 강화: 위기정보의 품질을 개선하고, 금융 연체·채무, 의료비 과다 지출 등 다양한 위기 상황을 포착할 수 있도록 정보 연계를 단계적으로 확대함. · 세심한 상담과 누락 없는 신청, 현장 중심으로 개선: 가구 단위의 체계적인 조사와 세심한 상담을 통해 실제 필요한 지원이 누락 없이 이루어지도록 함. · 신속하고 촘촘한 지원, 사후관리까지 강화: 지원 단계에서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와 복지 지원을 중심으로 보호를 강화함. · 복지멤버십 및 AI 활용으로 국민 체감도 제고: 정부는 복지멤버십 안내 사업을 확대하고, 안내 수단을 다양화하여 복지서비스를 편리하게 안내 받을 수 있도록 복지멤버십을 활성화할 계획임. - 이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국민 누구도 추위와 위기 속에서 홀로 남지 않도록 촘촘하고 두툼한 복지안전매트를 반드시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함. <붙임> 1. 「그늘진 곳 없는 복지안전매트 구축 방안」추진 방향 2. 「그늘진 곳 없는 복지안전매트 구축 방안」주요 과제 3. 「범부처 위기가구 발굴·지원 협의체」 1차 회의 개요 4. 「범부처 위기가구 발굴·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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