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12.22.(월)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산림청, 금융감독원, 예금보험공사 및 상호금융 중앙회(신협·농협·수협·산림·새마을금고)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상호금융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금번 회의에서는 관계기관이 함께 상호금융권이 지역·서민금융기관으로서 본연의 역할을 회복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상호금융권의 건전성·유동성 및 서민금융·사회연대금융 공급 현황을 점검했음. - 영업환경이 녹록치 않은 상황에서 상호금융권의 부담이 단기에 집중되는 점을 감안하여, 제도의 실효성과 안정적 정착을 위해 과제별 이행기간을 단계적으로 차등화할 예정임. - 또한, 충당금 적립률 상향으로 지역·서민·소상공인에 대한 금융 공급이 위축될 우려가 있어 이를 유예해 달라는 업권 등의 건의를 고려하여, 최종 이행 기간으로 3개월을 추가로 부여할 계획임. - 각 상호금융중앙회도 조합이 건전성을 철저히 관리하도록 지도하면서, 자체적인 리스크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하였음. 제도 개선방안이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정부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음. <붙임> 상호금융권 제도개선 방안
첨부파일(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