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주요 번화가와 해넘이· 해맞이 명소 등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다중운집 인파 안전관리 대책을 12.23.(화) 국무회의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 이번 대책에 따라, 12월 19일(금)부터 내년 1월 4일(일)까지를 ‘연말연시 인파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12.19. 17시)하여 범정부 차원의 대응을 강화할 계획임. - 특히, 전국에서 개최되는 404개 행사에 대해 안전관리계획 수립, 사전점검 등을 실시하고, 그 중 14개 지역(순간최대 2만명 이상 밀집 예상지역)을 중점관리 지역으로 선정해 집중 관리할 예정임. - 지방정부는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현장 안전관리와 비상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국민 행동요령도 적극 안내할 예정임. <붙임> 1. 다중운집인파사고 대비 국민행동요령 2. 한파 대비 국민행동요령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