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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수도권 영농형태양광 시범조성 대상지 확정, 햇빛소득마을 전국 확산 마중물 기대
농림축산식품부 동물복지환경정책관 농촌탄소중립정책과 2025.12.24 2p 정책해설자료

농림축산식품부는 ’25.12.24일 「수도권 영농형태양광」 시범조성지로 화성시 사곶리, 안성시 현매리가 선정되었다고 발표하였다. - 이번 시범단지는 12.16일 국무회의에서 보고된 ‘햇빛소득마을 전국 확산 방안’이 현장에서 실현되는 첫 번째 사례가 될 예정임. - 정부는 10.13일 농업인 소득 증대와 식량 안보를 동시에 이룰 수 있는 수도권 영농형태양광 시범 조성 계획을 발표한 바 있음.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10월에 경기도와 관할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고, 11월까지 현장간담회, 주민설명회 등을 추진했음. - 당초 20여개 마을이 관심을 보였으나, 최종 5개 마을이 신청하였고, 이 중에서 사업여건이 우수한 2개소를 선정하였음. 정에서 사업의 성공가능성을 높일수 있도록 주민수용성, 마을 공동기금 활용 계획 등을 중점 평가하였음. - 최종 선정된 화성시 사곶리와 안성시 현매리에는 농어촌공사가 소유한 2ha 이상 비축농지에 1~1.2MW 규모 발전시설을 설치함. 마을협동조합 구성(1~3월), 발전사업 인허가(4~8월), 준공(9월)을 거쳐 내년도에 발전 수익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 농식품부는 내년도에 전국을 대상으로 햇빛소득마을에 대한 교육, 홍보, 부지, 자금 및 전과정 밀착 컨설팅을 지원해 나갈 계획임. 박 농촌탄소중립정책과장은 사업을 추진하면서 겪는 이해와 합의, 갈등해소 과정은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의 토대가 될 것이라며, 내년초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과 협업 체계가 마무리되면, 햇빛소득마을 조성이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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