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12.24.(수) M.AX 얼라이언스 제1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조 데이터 공유를 통한 AI 개발과 내년도 중점 추진과제를 발표하였다고 밝혔다. - M.AX 얼라이언스는 제조 AI 전환을 목표로 출범한 협의체로, 출범 3개월 만에 참가기관이 기존 1,000개에서 1,300개로 확대되는 등 참여 기반이 빠르게 확장됨. - 산업통상자원부는 내년 AI 예산 중 7,000억 원을 M.AX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집행해 제조 데이터 생성·공유·활용사업 추진, 로봇·자동차·팩토리 등 부문별 AI 모델 개발,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개발사업 착수 등을 포함한 5대 핵심과제를 추진함. - 아울러 다크팩토리 기술 확보를 통한 AI 팩토리 수출 산업화와 5극 3특 성장엔진과 연계한 지역 AX 확산을 추진하고, 제조 AX에 기여한 분과장과 우수기업·기관에 대한 포상도 함께 실시함. -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M.AX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제조 AI 전환을 가속화해 우리 제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밝힘. <참고> 제조 AX 얼라이언스 출범식 개요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