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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30년 유망소비재 700억불 수출 목표로, 「K-소비재 수출 확대 방안」 마련
산업통상부 무역투자실 무역정책관 무역정책과 2025.12.24 29p 정책해설자료

산업통상자원부는 12.24.(수) 관계부처와 함께 「K-소비재 수출 확대 방안」을 마련하여 경제관계장관회의 및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방안은 한류 확산을 계기로 K-푸드·뷰티 등 K-소비재를 새로운 수출동력으로 육성해 2030년까지 유망소비재 수출 700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마련됨. - 정부는 한류 연계 프리미엄 마케팅 강화를 위해 한류박람회 개최, 해외·국내 상설 전시·체험관 조성, 한류 중심지 팝업스토어 설치, 해외 주요 도시 K-프리미엄 소비재전 개최 등 소비재 기업 3,000개사의 마케팅을 지원함. - 아울러 글로벌 온라인몰 구축과 역직구 대행 서비스 지원, 해외 10개 지역 K-소비재 물류데스크 신설, 해외공동물류센터 확대, 소비재 인증전담팀 및 해외 인증지원 데스크 운영, K-소비재 플래그십 프로젝트 추진 등을 통해 마케팅·물류·인증·지재권 등 수출 애로 해소와 프리미엄 기업 육성을 병행함. -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030년 K-소비재 수출 700억 달러 달성 기반 구축을 위해 이번 대책을 속도감 있게 이행하고,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필요한 지원방안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