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관계부처가 함께 ‘쿠팡 사태 범부처 전담반(TF)’을 구성하고 1차 회의를 12.23.(화)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정부는 ‘범부처 전담반(TF)’을 구성하고,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뿐만 아니라 쿠팡 기업 운영 전반에 걸쳐 제기된 여러 문제점과, 침해사고 조사·수사, 이용자 보호,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인증제도 개편, 기업 책임성 강화 등을 논의하려 함. - 1차 회의에서 각 부처들은 부처별 대응상황을 공유하고 이번 사태의 신속한 문제 해결 및 엄정한 조치를 위한 전담반 운영방향 등을 논의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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