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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스마트농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전문 교육기관 2개소 추가 지정
농림축산식품부 농업혁신정책실 농식품혁신정책관 스마트농업정책과 2025.12.26 4p 정책해설자료

농림축산식품부는 ’25.12.25. 스마트농업 전문인력 교육기관으로 서울여대와 한국농수산대를 신규 지정하였다고 밝혔다. - 「스마트농업 전문인력 교육기관」(이하 교육기관)은 농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ICT, 빅데이터, AI 등 디지털 기술을 농업 현장에 적용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도입된 기관으로, 2024년 국립순천대(시설원예 분야)와 연암대(축산분야)를 최초 지정해 운영하고 있음. - 이번 추가 지정은 전국적으로 확대되는 스마트농업 교육 수요에 대응하여 교육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고 권역별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 된 것으로, 이번 지정으로 「스마트농업 전문인력 교육기관」은 기존 2개소에서 4개소로 확대되며 균형 있는 교육기반 구축을 위한 단계적 추진의 출발점이이 되었음. - 아울러, 새롭게 지정된 시설원예 분야 서울여대와 축산 분야 한국농수산대는 분야별 전문 교육역량과 실습 인프라를 갖춘 기관으로, 기존 교육기관과 연계해 스마트농업 전문인력 교육기반을 보완·확충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도 기대됨. - 농식품부 이 농식품혁신정책관은 “스마트농업 기술 확산을 위해서는현장 중심의 전문인력 양성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교육기관 추가 지정을 통해 현장과 밀접하게 연계된 교육을 제공하고, 스마트농업을 선도할 인재를지속적으로 배출해 나가겠다”고 밝힘. <붙임> 스마트농업 전문인력 교육기관 개요 및 문의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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