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와 해양수산부는 공동으로 12.29.(월), ‘자율운항선박 M.AX 얼라이언스 전략회의’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는 산업부 장관 및 해수부 장관 직무대행, 조선·해운 업계 대표 등 국내 조선 및 해운산업을 책임지는 핵심 인사들이 모여, 대한민국조선해양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자리는 처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큼. - 이날 얼라이언스는 ‘속도(Speed)’, ‘연결(Engagement)’, ‘상생(Alliance)’이라는 세 가지 핵심 키워드(S.E.A.) 중심으로 비전 제시하고,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와 한국해운협회는 조선업계와 해운업계의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음. - 양 협회는 내년 1분기부터 ‘조선해운상생발전 전략협의회’를 구성하고 자율운항선박·친환경선박 기술개발, 해운· 조선·기자재·중소조선 업계 등 해사클러스터 발전, 전문인력 양성 등에 협력할 계획임. <붙임> 1. 자율운항선박 M.AX 얼라이언스 추진전략 2. 자율운항선박 M.AX 얼라이언스 전략회의 개요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