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해상교통의 안전성과 효율성 증진을 위해 「제2차 지능형 해상교통정보서비스 기본계획(2026∼2030)」을 수립했다고 12.31.(수) 밝혔다. - 이번 계획을 통해 연안선박 종사자는 바다날씨, 해양사고 속보 등 해역별 맞춤형 상세 정보를 해양교통안전 라디오를 통해 청취할 수 있음. - 고령운항자 및 외국인선원 등 디지털 취약 운항자도 단말기 기능 간편모드 및 다국어 서비스를 통해 손쉽게 바다내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음. - 1차 기본계획(2021∼2025)은 바다 내비게이션 서비스 도입을 통해 선박의 충돌·좌초 등 해양사고 예방, 인명구조 지원(조난선박 142척, 521명) 및 디지털 해상복지 증진(원격의료 지원 등) 등에 기여했음. <붙임> 제2차 지능형 해상교통정보서비스 기본계획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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