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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스마트 해썹으로 안심을 더해 글로벌 해썹으로 식품안전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안전인증과 2026.01.05 6p 보도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1.5. “제조부터 소비까지 스마트 안전망 구축” 이라는 ’26년 식약처 주요업무의 일환으로 식품 제조 단계에서 위해요인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스마트 해썹’과 ‘글로벌 해썹’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 ‘스마트 해썹’과 ‘글로벌 해썹’은 식품안전 관리에 인공지능 및 스마트 기술을 도입하고, 국내외 환경 변화에 따라 제조 공정 제어뿐 아니라 식품 테러, 가짜 원료 사용 등 고의적인 식품 사고까지 포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제도임. - 식약처는 ‘스마트 해썹’ 확산으로 생산 공정의 효율화 및 부주의로 인한 식품사고 예방으로 스마트 해썹 등록업체를 올해는 650개소까지, ’30년에는 최대 1,050개소까지 확대할 계획임. - 올해 전문 인력 부족, 비용 부담 등으로 스마트 해썹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업체 50개소를 대상으로 중요관리점 모니터링 자동화 설비 등 시설 구축 비용을 최대 2천만원의 60%까지 지원함. - ‘글로벌 해썹’의 저변을 확산하고 조기 정착을 추진함. 식약처는 ’25.8월 국내·외 식품 제조 환경, 기준 변화 등에 발맞춰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글로벌 해썹을 도입함. 올해 전문 심사·지도 인력 양성, 영업자 교육프로그램 개발·보급, 해썹 인증 유효기간 연장심사 시 가점 부여 등을 추진함. -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보다 내실있는 제도 운영과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세계 식품 안전의 기준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임. <붙임> 1. 스마트 해썹 확산을 위한 지원 전략 2. 글로벌 해썹 등록 현황 3. 글로벌 해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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