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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항공안전 길잡이, ‘KASS 2호 위성’ 공식 항공 정보에 이름 올린다
국토교통부 항공정책실 항행위성정책과 2026.01.07 3p 보도자료

국토교통부는 항공위성서비스(KASS)2호 위성 운영 서비스를 ’26.1.8.(목)부터 항공정보간행물(AIP)에 등재하고, 2.19.(목)부터 실제 항공 운항에 적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KASS 2호 위성은 ’24년 11월 발사 이후 그간 지상-위성 간 통합시험 등을 거쳐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성능기준 적합여부 등 성능 검증을 마쳤고, ’26년 2월 19일 정식 운영할 예정임. - 특히 KASS 1호 및 2호 위성의 동시 운영체계가 갖춰지면서 시스템 장애 등의 상황에서도 대체(1호↔2호) 신호를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정밀위치정보의 연속성과 안정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됨. - 이로 인해, 항공기가 비행 및 착륙시 수평·수직 위치정보의 정확도가 높아져 안전성과 효율성이 향상됨. 항공기 지연·결항이 줄어들고 비행경로가 단축되어 연료 절감과 탄소배출 감소에도 도움이 됨. <붙임> 항공위성서비스(KASS) 설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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