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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월과 3월을 어선사고 취약시기로 지정, 집중 관리한다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 어업자원정책관 어선안전정책과 2026.01.26 1p 보도자료

해양수산부는 1.25.(일) 2월과 3월을 어선사고 취약시기로 지정하고 어선사고 예방과 어선원 보호를 위해 집중 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 매년 2~3월은 전복·침몰·화재 등 중대 어선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로, 2021~2025년 해양사고 인명피해 연평균 95명 중 25%에 해당하는 24명이 이 기간에 발생했으며 최근 2년간에는 29%로 비중이 확대됨. - 해양수산부는 어업관리단·해경청·지자체·수협어선안전조업부·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과 함께 중대 어선사고 이력이 있는 업종별 수협 소속 어선을 대상으로 사고사례별 특별점검을 실시할 계획임. - 아울러 해상 불시 단속을 통해 불법 증·개축, 과적, 승선원 명부 위반, 어선위치발신장치 전원 차단 등을 점검하고, 조업 밀집 및 사고 다발 해역에 국가어업지도선과 해경 함정을 집중 배치해 풍랑 특보 시 피항 안내와 긴급상황에 신속 대응할 예정임. - 최현호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은 관계기관과 함께 어선 안전을 집중 관리해 사고 예방과 인명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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