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26.1.26일(월), 전북대학교를 방문하여 「물리적 인공지능 사전 검증 사업」의 성과를 확인하고, 사업 참여 기업 및 전문가들과 함께 물리적 인공지능 기반 제조혁신 확산 방안과 대규모 연구개발 사업인 지역 인공지능 전환 사업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이번 방문은 지난해 추진된 사전 검증 사업을 통해 구축된 ▲전북대 물리적 인공지능 연구실 개소식 및 실증 시연 확인, ▲사업 성과 및 지역 인공지능 전환 사업 추진계획 발표, ▲사업 참여 기업· 연구진 등이 참여하는 현장 간담회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물리적 인공지능 기술의 현장 적용성과 수요 기반 실증 결과를 확인하는 자리였음. -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는 ’25년 추경예산을 통해 물리적 인공지능 기반 제조혁신을 위한 사전 검증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이를 통해 사전 검증 결과를 지역 인공지능 전환 사업으로 연계하는 체계를 마련해 옴. - 사업 주요내용으로 전북대와 한국과학기술원 실증 연구실을 구축해 공정·장비 및 데이터 기반의 현장 적용성을 검증하고, 자동차 분야 3개 수요기업 공정에 물리적 인공지능 기반의 자율주행 이동로봇 물류 자동화, 기계조작 자동화, 다품종 대응 유연생산체계 등을 적용해 생산성과 작업환경 개선 가능성을 현장에서 점검함. - 배 총리는 향후 지역 인공지능 전환과 5극3특 전략을 연계하여 물리적 인공지능 제조혁신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겠다고 함.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