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2026년 설 민생안정대책」 발표
재정경제부 경제정책국 물가정책과 2026.01.28 38p 보도자료

정부는 1.28.(수)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2026년 설 민생안정대책」을 확정·발표했다고 밝혔다. - 이번 대책은 설 명절 기간 민생 회복 체감을 높이기 위해 성수품 물가 안정, 민생부담 경감, 내수 활성화, 국민 안전을 중점으로 마련됨. - 정부는 16대 성수품을 역대 최대 규모인 27만 톤 공급하고, 정부 할인지원 910억 원을 투입해 최대 50% 할인 판매를 추진함.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확대, 농수산물 할당관세 적용, 바가지요금 근절 점검도 병행함. - 소상공인·중소기업에 명절자금 39.3조 원을 신규 공급하고, 서민금융·복지급여를 설 이전에 지급하며, 지역사랑상품권 발행과 연휴 기간 24시간 정부합동 안전관리체계를 운영할 예정임. - 정부는 관계부처 협력을 통해 설 연휴 기간 국민 생활 안정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