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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영세 소상공인 고정비 부담 던다! 바우처 25만원 지급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실 소상공인경영안정지원관 소상공인경영안정지원과 2026.01.28 9p 정책해설자료

중소벤처기업부는 ’26.1.28.(수)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최대 25만원의 바우처를 지급한다고 발표하였다. -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는 전기·가스요금 등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바우처를 지급하는 사업으로,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자 지난해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처음 도입됨. - 올해는 영세 소상공인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원 대상을 연매출 1억 400만원 미만의 소상공인으로 한정하여, 총 5,790억원을 지원함. - 사용처(총 9개)의 경우, 공과금·4대 보험료, 차량 연료비 등 기존 항목 외에 전통시장 화재공제료를 새로 추가하었음. 다만, 소액결제 등 목적 외 사용으로 논란이 있었던 통신비는 사용항목에서 제외하였음. <참고> 1.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지원사업 개요 2.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역본부 및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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