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1.29.(목) 「제1회 스마트농업관리사」 자격시험 최종 합격자 57명을 확정·발표했다고 밝혔다. - 스마트농업관리사는 「스마트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9조에 근거한 국가전문자격으로, 농업의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농업 현장 확산을 뒷받침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도입됨. - 제1회 자격시험 결과 원예 분야 33명, 축산 분야 24명 등 총 57명이 합격했으며, 시험 합격자와 관련 기술사 중 전문교육과정 이수자를 대상으로 자격을 부여함. - 농식품부는 합격자를 스마트팜 보급사업 등 국비지원 사업과 연계해 인센티브 부여를 검토하고, 멘토링·컨설팅·교육 사업 및 공공시설 인력 운영 등에 활용하는 방안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임. - 농식품부는 스마트농업관리사 자격제도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활용 방안을 지속 보완해 나갈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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