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9.(목)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대한민국의 미래 경제 지도를 바꿀 양자 분야 마스터플랜인 「제1차 양자과학기술 및 양자산업 육성 종합계획」과 「제1차 양자클러스터 기본계획」을 발표하였다. - 이번 종합계획은 단순히 연구개발(R&D)에만 그치지 않고, 2035년까지 세계 1위 퀀텀칩 제조국 달성, 양자인력 10,000명 육성, 양자기업 2,000개 확보 등을 목표로 하는 구체적인 산업화 로드맵을 담고 있음. - ’35년까지 세계 1위 퀀텀칩 제조국 목표, 양자기업 2,000개 육성 ‘로드맵’ 수립 양자전환(QX)의 지역 거점이 될 ‘양자클러스터’ 올해 7월 확정함. - 삼성·LG·SK 등 주요 기업이 총출동한 ‘양자기술 협의체’로 산업화 가속화와 IonQ, 글로벌 양자인프라 국내 전격 도입으로 국내에 3년간 1,500만 달러 투자 예정임. <붙임> 1. 양자종합계획 발표 및 양자기술 협의체 출범식 계획(안) 2. 제1차 양자과학기술 및 양자산업 육성 종합계획 개요 3. 제1차 양자과학기술 및 양자산업 육성 종합계획 비전 및 목표 4. 제1차 양자클러스터 기본계획 개요 5. 제1차 양자클러스터 기본계획 비전 및 목표 <별첨> 1. 제1차 양자과학기술 및 양자산업 육성 종합계획 2. 제1차 양자클러스터 기본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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