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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국내 안전기준 부적합 해외직구 제품563개, 국내 유통 차단
기후에너지환경부 환경보건국 환경보건정책과 2026.01.29 70p 정책해설자료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29.(목) 2025년 해외직구 제품 안전성 조사 결과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제품 563개의 국내 유통을 차단했다고 밝혔다.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알리익스프레스·테무 등 해외 온라인 유통사를 통해 판매되는 해외직구 제품 3,876개를 구매해 안전성을 조사했으며, 이 중 563개 제품이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확인됨. - 조사 대상은 생활화학제품 2,000개, 금속장신구 1,536개, 석면 함유 우려 제품 340개였으며, 부적합 제품은 생활화학제품 357개, 금속장신구 149개, 석면 함유 제품 57개로 나타났음. 이는 관련 예산 확대에 따라 조사 물량이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결과임.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부적합 제품 정보를 초록누리·석면관리종합정보망·소비자24에 등록하고 해외 유통사에 판매 차단을 요청했으며, 관세청과 협조해 국내 반입도 차단했음.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해외직구 제품에 대한 안전성 조사를 지속 강화해 국민 안전을 보호할 계획임. <붙임> 국내 안전기준 부적합 해외직구 제품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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