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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바다에서 찾는 미래” 2030 수산업·어촌 도약 프로젝트 시동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 수산정책관 수산정책과 2026.01.29 4p 정책해설자료

해양수산부는 ’26.1.29.(목) 「제3차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계획(2026~2030)」을 발표하였다. - 이번 기본계획은 기후변화, 인구구조 변화, 보호무역 강화 등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지속가능한 수산업과 활력 있는 어촌 조성을 목표로 수립됨. 2030년까지 수산물 생산 400만 톤, 어가소득 8천만 원, 수산식품 수출 42억 달러 등 5대 목표와 이를 뒷받침할 10대 전략을 설정함. - 어선어업의 생산성 제고를 위해 필수 수산선대 개념을 도입하고 감척을 추진하며, 총허용어획량관리 제도를 확대 적용할 계획임. 고부가가치 양식업 육성을 위해 외해·스마트 양식 전환, 규제 개선, 종자·사료 산업 고도화 등을 추진함. - 유통단계 축소와 수급예측 고도화를 통해 물가 안정과 안전성을 강화하고, 수출 주력품목 경쟁력 제고와 국제 공급망 구축을 추진함. 아울러 청년 귀어 지원, 어촌 정주여건 개선, 외국인력 활용, 복지·의료 서비스 확충을 통해 어촌 활력 회복을 도모함. - 해양수산부는 본 계획을 통해 지속가능한 바다와 자립형 수산업, 활력을 되찾은 어촌을 구현해 나갈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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