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가상자산 불공정거래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한 사건처리를 위하여 금년 말까지 AI 분석 기능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고 2.3.(화) 밝혔다. - 금융감독원은 가상자산 불공정거래 조사를 위한 매매분석 플랫폼(VISTA)을 내부인력으로 자체 구축하고, 지속적인 성능개선을 통하여 혐의거래 분석 및 입증의 핵심 도구로 활용 중에 있음. - (2단계) 공모에 의한 조직적인 시세조종에 대응하여 혐의계좌群자동적출 기능(군집화 알고리즘 적용)을 개발할 계획임. - (3단계) 수천 개 종목의 가상자산 이상거래 관련 텍스트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도록 가상자산에 특화된 분석기능(오픈소스기반의 대규모 언어모형(LLM) 활용)을 개발할 계획임. - (4단계) 혐의자의 온체인 데이터 및 자금 거래를 분석, 추가추적이 필요한 부분을 제시하는 추적지원 시스템(네트워크 그래프 모형 기반)을 구축할 계획임. <붙임> 도입 예정인 VISTA 주요 AI 기법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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