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3.(화) 기업 사회공헌 정책에 대한 민간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사회공헌 혁신자문단을 구성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위촉식은 기업·공익재단·공공기관·전문가 등 사회공헌 분야 민간 대표 18명을 자문단으로 위촉해 기업 사회공헌 지원정책에 현장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 보건복지부는 정부 정책과 기업 사회공헌 간 연계 부족, 민관협업 구조 미비 등의 한계를 개선하기 위해 범부처 협력체계와 민관 협업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있음. 사회공헌 혁신자문단은 이러한 협력체계의 출발점으로 운영됨. - 위촉식에서는 2026년 기업 사회공헌 지원 계획을 공유하고, 기업 사회공헌의 효과성 제고와 민·관 협력 확대를 위한 정책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일부 위원은 향후 실무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할 예정임. - 보건복지부는 민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임. <붙임> 1. 사회공헌 혁신자문단 구성·운영 계획 2. 사회공헌 혁신위원회 체계(안) 3. 사회공헌 혁신자문단 위촉식 개요 4. 기업 사회공헌 지원 방안 주요 내용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