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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학생을 중심으로 학교-교육청-지역사회가 촘촘한 안전망 구축한다
교육부 학생지원국 학생지원총괄과 2026.02.13 21p 보도자료

교육부는 2.12.(목), 학생의 학습참여를 어렵게 하는 다양한 어려움에 대하여 학교-교육(지원)청-지역사회가 함께 지원하는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계획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학교 안팎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학생을 관찰하며 조기에 문제를 발견하고, 함께 논의하여 학생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이 제정됐으며, 2026년 3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임. - 앞으로 학습·복지·건강·진로·상담 등 교내 다양한 구성원들이 참여하여 함께 논의하고 통합적으로 지원할 예정임. - 또한, 학교에서 교육(지원)청에 복합적인 어려움을 지닌 학생 지원을 요청하는 창구를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로 일원화할 계획임. <붙임> 1. 학생맞춤통합지원에 따라 달라지는 점 2.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관련 주요 질의응답(Q&A) 3. 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사례 4.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주요 내용 5.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계획(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