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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항생제 오남용 차단’ 국가적 대응 강화
질병관리청 2026.02.25 19p 정책해설자료

질병관리청은 ’26.2.25.(수) 항생제 오남용 차단을 위한 국가적 대응 강화와 함께 ‘제3차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2026~2030)’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 ‘제3차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은 관계부처(질병관리청,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농림축산식품부, 기후에너지환경부, 해양수산부, 농촌진흥청) 합동으로 마련하였으며, 국제적 요구와 국내 실태를 반영하여 인체·동물·식물·식품·환경 등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적 거버넌스 하에 항생제 내성 확산 방지 및 항생제 적정 사용 체계를 추진함. - 이번 대책은 의료기관의 항생제 적정사용 관리(ASP) 사업 단계적 확대를 통해 2028년 제도 정착을 목표로 하며, 동물·수산 분야 항생제 신중 사용, 백신접종·감염병 예방, 통합 감시 정보체계 구축, 과학적 근거 기반 신규 R&D, 다부처 협력체계 강화 및 인식개선 등을 4대 핵심 분야, 13개 중점과제로 제시함. - 인체 및 비인체 분야에서 항생제 사용량 분석 및 환류시스템 구축, 동물용 항생제 재평가, 축사시설 현대화·친환경 인증 확대, 항생제 잔류물질·내성 모니터링 및 데이터 통합, 국민 행동변화 유도와 전문 교육, 국제협력 참여 등 범정부·민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지속가능한 관리체계를 실행할 예정임. <붙임> 1. 「제3차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2026~2030)」추진 전략 2. 「제3차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2026~2030)」 추진 과제 3. 항생제 내성균 감염 극복 수기 공모전 수상작 4. 질의응답 5. 항생제 내성이 국민의 건강에 직접 영향을 주는 이유 6. (인포그래픽) 항생제 내성 관리 이렇게 달라집니다 <별첨> 「제3차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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