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은 ’26.2.25.(수) 지역사회 중심의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을 위한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힘. - 시범사업은 광주광역시, 전북특별자치도, 전라남도 등 3개 광역지자체에서 3.1.부터 5.31.까지 3개월 간 응급환자의 신속·적정 이송과 효율적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함. - 또한 시·도별로 중증도별·상황별로 구체화된 응급환자 이송지침을 마련하여 관계기관 간 합의를 통해 운용하며, 정부가 마련한 이송체계 혁신(안)을 추가하여 중증응급환자는 광역응급의료상황실의 지원 하에 적정 병원 선정, 중등증 이하 환자는 사전 약속된 절차에 따른 이송체계를 적용함. - 정부와 지자체는 지역별 의료여건에 맞는 지침 보완, 응급의료 인력 확충, 권역·지역응급의료센터 지정기준 보완 등 구조적 과제까지 병행 추진하며, 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은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 전국 확대 등 지속 가능하고 체감 가능한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마련해나갈 계획임. <붙임>「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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