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6.2.27.(금) 역사 부정·왜곡 등에 대응하고 학생의 비판적 사고력 함양을 위해 깊이 있는 역사 탐구·체험 기회를 확대하는 방안으로 ‘학교 역사교육 활성화 방안’을 발표한다고 밝혔음. - 5대 과제로 민주시민 역사 수업원칙 마련 및 학생 참여형 수업 확대, 탐구 중심 역사교육 사례집 및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전국·지역 단위 역사 체험 및 동아리 지원 등 학생 맞춤형 체험 강화, 역사 선도교사단 운영 및 교사 연수 프로그램 개발, 교육과정 내 근현대사 비중 확대와 선택과목 신설, 역사교육 지원 기반 확보 등을 내용으로 함. - 중학교 근현대사 교육 분량·시수 확대와 고등학교 미디어 비평 능력 신장을 위한 선택과목 도입 요청 등 현장 의견을 반영한 교육과정 개편을 추진하며, 민주시민 역사 수업 공론화 및 대국민 홍보활동도 병행함. - 교육부는 학교 역사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정책 지원과 현장 실행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임. <별첨> 학교 역사교육 활성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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